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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 국내 주식 거래대금 TOP30 대표 이미지

장마감 수급 요약

2026년 9월 18일 장마감 기준 국내 주식 거래대금 상위 30개 종목을 정리했다. 네이버 모바일 증권 KOSPI·KOSDAQ 정규장 데이터를 전체 페이지 단위로 수집한 뒤 보통주만 남겨 거래대금 내림차순으로 재정렬했다. ETF, ETN, 펀드, 우선주, 스팩은 제외했고 TOP30 전 종목의 기준일은 2026-09-18로 확인했다.

TOP30 합산 거래대금은 약 20조 77억원다. 시장별로는 KOSPI 25개, KOSDAQ 5개이며 상승 24개·하락 6개·보합 0개로 집계됐다. 상위권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전기, 대한광통신, SK스퀘어 순서로 형성됐고, 반도체 대형주와 전선·전력망, 광통신, 전자부품, 금융주가 동시에 포착됐다.

2026년 9월 18일 거래대금 TOP30

순위 종목명 시장 등락률 거래대금 종가 시가총액 테마 체크포인트
1 SK하이닉스 KOSPI +5.79% 8조 839억원 1,846,000 1,348조 4,889억원 반도체·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대형주에 거래가 집중됐다. 상승폭과 거래대금이 함께 확인돼 외국인·기관 수급 지속 여부가 핵심이다.
2 삼성전자 KOSPI +3.17% 3조 8,642억원 260,500 1,522조 9,556억원 반도체·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대형주에 거래가 집중됐다. 상승폭과 거래대금이 함께 확인돼 외국인·기관 수급 지속 여부가 핵심이다.
3 삼성전기 KOSPI +4.36% 1조 1,891억원 1,388,000 103조 6,749억원 전자부품·MLCC MLCC·전자부품 대표주에 강한 손바뀜이 붙었다. 업종 수급은 양호하지만 단기 차익실현 가능성도 함께 봐야 한다.
4 대한광통신 KOSDAQ +13.70% 9,878억원 18,340 2조 8,516억원 광통신·네트워크 광통신·네트워크 테마에 거래가 몰렸다. 급등 종목은 재료 확인과 다음 거래일 거래대금 유지 여부가 중요하다.
5 SK스퀘어 KOSPI +6.35% 5,448억원 1,072,000 141조 4,225억원 반도체 투자지주 반도체 투자지주 성격으로 대형 반도체 수급과 함께 움직였다. 지분가치 재평가와 단기 상승 부담을 함께 봐야 한다.
6 성호전자 KOSDAQ +22.45% 5,030억원 26,450 1조 9,957억원 전자부품·전력부품 전자부품 수급이 강하게 유입됐다. 상승률이 높은 종목은 장 마감 후 공시와 익일 거래 지속성이 체크포인트다.
7 가온전선 KOSPI +25.91% 4,414억원 328,000 9조 7,671억원 전선·전력망 전선·전력망 테마가 거래대금 상위권에 다수 포착됐다. 가격 탄력이 큰 만큼 단기 과열과 수주·정책 재료를 분리해 확인해야 한다.
8 삼성E&A KOSPI +1.96% 2,948억원 52,100 10조 2,116억원 건설·플랜트 건설·플랜트 업종에 거래가 붙었다. 프로젝트 수주와 원가 부담, 업종 전반 수급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9 대한전선 KOSPI +11.66% 2,661억원 31,600 6조 1,934억원 전선·전력망 전선·전력망 테마가 거래대금 상위권에 다수 포착됐다. 가격 탄력이 큰 만큼 단기 과열과 수주·정책 재료를 분리해 확인해야 한다.
10 NAVER KOSPI -0.70% 2,496억원 197,600 30조 538억원 인터넷·플랫폼 플랫폼 대형주는 거래대금은 컸지만 약세였다. 성장주 수급과 지수 영향, 실적 기대를 분리해 확인해야 한다.
11 삼화콘덴서 KOSPI +5.23% 2,428억원 144,800 1조 5,052억원 전자부품·콘덴서 전자부품 수급이 강하게 유입됐다. 상승률이 높은 종목은 장 마감 후 공시와 익일 거래 지속성이 체크포인트다.
12 이수페타시스 KOSPI -3.02% 2,293억원 102,800 7조 5,465억원 서버·PCB 서버·PCB 관련 수급이 집중됐다. 세부 재료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며 거래대금 유지 여부가 우선 체크포인트다.
13 광전자 KOSPI +3.61% 2,201억원 10,620 6,154억원 전자부품·반도체 전자부품 수급이 강하게 유입됐다. 상승률이 높은 종목은 장 마감 후 공시와 익일 거래 지속성이 체크포인트다.
14 빛샘전자 KOSDAQ +6.37% 2,192억원 14,190 1,143억원 광통신·전자부품 광통신·네트워크 테마에 거래가 몰렸다. 급등 종목은 재료 확인과 다음 거래일 거래대금 유지 여부가 중요하다.
15 두산 KOSPI +2.78% 2,061억원 1,444,000 23조 3,839억원 지주·전력기기 전력기기·중공업 관련 수급이 이어졌다. 업종 기대가 가격에 반영되는 구간이라 수주와 실적 연결성을 확인해야 한다.
16 두산에너빌리티 KOSPI +0.23% 1,942억원 85,600 54조 8,320억원 전력기기·원전 전력기기·중공업 관련 수급이 이어졌다. 업종 기대가 가격에 반영되는 구간이라 수주와 실적 연결성을 확인해야 한다.
17 KB금융 KOSPI -2.29% 1,905억원 175,100 62조 1,058억원 금융 금융주는 약세 속에서도 거래대금이 컸다. 배당·금리 기대보다 차익실현과 지수 리밸런싱 수급 확인이 우선이다.
18 현대차 KOSPI +0.96% 1,878억원 366,500 75조 437억원 자동차 자동차 대형주에 안정적인 거래가 유입됐다. 가격보다 실적 전망, 환율, 판매 흐름 확인이 중요하다.
19 주성엔지니어링 KOSDAQ +0.25% 1,864억원 204,500 9조 5,054억원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장비주에 꾸준한 거래가 붙었다. 메모리 투자 기대와 실제 수주 흐름을 나눠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 신한지주 KOSPI -2.47% 1,723억원 110,500 51조 8,743억원 금융 금융주는 약세 속에서도 거래대금이 컸다. 배당·금리 기대보다 차익실현과 지수 리밸런싱 수급 확인이 우선이다.
21 대원전선 KOSPI +8.55% 1,677억원 13,960 1조 947억원 전선·전력망 전선·전력망 테마가 거래대금 상위권에 다수 포착됐다. 가격 탄력이 큰 만큼 단기 과열과 수주·정책 재료를 분리해 확인해야 한다.
22 삼성SDI KOSPI +0.56% 1,663억원 542,000 43조 6,774억원 2차전지 2차전지 대형주는 거래가 많았지만 등락폭은 제한적이었다. 섹터 반등 기대보다 수급 지속성 확인이 우선이다.
23 우리로 KOSDAQ +15.81% 1,642억원 8,130 3,563억원 광통신·양자통신 광통신·네트워크 테마에 거래가 몰렸다. 급등 종목은 재료 확인과 다음 거래일 거래대금 유지 여부가 중요하다.
24 LG전자 KOSPI +0.35% 1,564억원 198,600 32조 3,489억원 가전·전장 대형 실적주 성격의 손바뀜이 확인됐다. 급등주보다 업종 내 방어 수급과 실적 기대를 중심으로 봐야 한다.
25 SK텔레콤 KOSPI +1.83% 1,523억원 89,200 19조 1,593억원 통신 대형 실적주 성격의 손바뀜이 확인됐다. 급등주보다 업종 내 방어 수급과 실적 기대를 중심으로 봐야 한다.
26 LS ELECTRIC KOSPI +3.47% 1,512억원 209,000 31조 3,500억원 전력기기 전력기기·중공업 관련 수급이 이어졌다. 업종 기대가 가격에 반영되는 구간이라 수주와 실적 연결성을 확인해야 한다.
27 대우건설 KOSPI +2.65% 1,503억원 18,980 7조 7,990억원 건설 건설·플랜트 업종에 거래가 붙었다. 프로젝트 수주와 원가 부담, 업종 전반 수급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28 효성중공업 KOSPI +1.19% 1,446억원 2,895,000 26조 9,946억원 전력기기·중공업 전력기기·중공업 관련 수급이 이어졌다. 업종 기대가 가격에 반영되는 구간이라 수주와 실적 연결성을 확인해야 한다.
2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OSPI -0.64% 1,424억원 1,090,000 56조 2,041억원 방산·항공우주 방산·항공우주 대형주는 거래대금 상위권을 유지했다. 수주 기대와 단기 차익실현 흐름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30 하나금융지주 KOSPI -2.98% 1,388억원 133,400 36조 1,474억원 금융 금융주는 약세 속에서도 거래대금이 컸다. 배당·금리 기대보다 차익실현과 지수 리밸런싱 수급 확인이 우선이다.

거래대금 상위 핵심 종목 메모

  • SK하이닉스·삼성전자: 두 종목이 거래대금 11조원을 넘기며 시장 수급의 중심에 섰다. 단순 테마주보다 대형 반도체 손바뀜이 강한 장이었다.
  • 대한광통신·성호전자·가온전선: 광통신, 전자부품, 전선 테마가 모두 상위권에 들어왔다. 상승률도 커서 재료 지속성과 단기 과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 금융주: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가 거래대금 상위권에 포함됐지만 주가는 약세였다. 배당 기대보다 차익실현과 지수 수급을 따로 봐야 한다.
  • 전력기기·건설·방산: 두산에너빌리티, LS ELECTRIC, 효성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이 포착됐다. 정책·수주 기대가 가격에 어느 정도 반영됐는지 점검할 구간이다.

거래대금 상위 종목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것은 아니다. 상승 종목은 테마 수급과 가격 탄력이 함께 붙었고, 하락 종목은 거래가 많았지만 차익실현 또는 리밸런싱 성격이 섞였다. 따라서 오늘의 핵심은 유동성 집중과 가격 반응을 분리해서 보는 것이다.

거래대금 TOP30 테마 정리

  • 금융 (3개):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 전선·전력망 (3개): 가온전선, 대한전선, 대원전선
  • 반도체·고성능 메모리 (2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 2차전지 (1개): 삼성SDI
  • 가전·전장 (1개): LG전자
  • 건설 (1개): 대우건설
  • 건설·플랜트 (1개): 삼성E&A
  • 광통신·네트워크 (1개): 대한광통신
  • 광통신·양자통신 (1개): 우리로
  • 광통신·전자부품 (1개): 빛샘전자
  • 반도체 장비 (1개): 주성엔지니어링
  • 반도체 투자지주 (1개): SK스퀘어
  • 방산·항공우주 (1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서버·PCB (1개): 이수페타시스
  • 인터넷·플랫폼 (1개): NAVER
  • 자동차 (1개): 현대차
  • 전력기기 (1개): LS ELECTRIC
  • 전력기기·원전 (1개): 두산에너빌리티
  • 전력기기·중공업 (1개): 효성중공업
  • 전자부품·MLCC (1개): 삼성전기
  • 전자부품·반도체 (1개): 광전자
  • 전자부품·전력부품 (1개): 성호전자
  • 전자부품·콘덴서 (1개): 삼화콘덴서
  • 지주·전력기기 (1개): 두산
  • 통신 (1개): SK텔레콤

테마별 종목 수 기준으로 보면 전선·전력망, 전자부품, 반도체, 금융, 전력기기 계열이 두드러졌다. 특히 전선·전력망은 가온전선, 대한전선, 대원전선이 동시에 포함돼 당일 수급 집중도가 높았다. 반도체와 전자부품은 대형주와 중소형주가 함께 들어오며 시장 전체 거래대금의 중심축을 만들었다.

±7% 이상 특이흐름

거래대금 TOP30 안에서 등락률이 ±7% 이상인 종목만 따로 보면 가격 탄력까지 붙은 수급 종목을 확인할 수 있다.

  • 대한광통신: +13.70%, 거래대금 9,878억원. 광통신·네트워크 수급은 강했지만 원인은 공시·뉴스와 익일 거래 지속성으로 재확인해야 한다.
  • 성호전자: +22.45%, 거래대금 5,030억원. 전자부품·전력부품 수급은 강했지만 원인은 공시·뉴스와 익일 거래 지속성으로 재확인해야 한다.
  • 가온전선: +25.91%, 거래대금 4,414억원. 전선·전력망 수급은 강했지만 원인은 공시·뉴스와 익일 거래 지속성으로 재확인해야 한다.
  • 대한전선: +11.66%, 거래대금 2,661억원. 전선·전력망 수급은 강했지만 원인은 공시·뉴스와 익일 거래 지속성으로 재확인해야 한다.
  • 대원전선: +8.55%, 거래대금 1,677억원. 전선·전력망 수급은 강했지만 원인은 공시·뉴스와 익일 거래 지속성으로 재확인해야 한다.
  • 우리로: +15.81%, 거래대금 1,642억원. 광통신·양자통신 수급은 강했지만 원인은 공시·뉴스와 익일 거래 지속성으로 재확인해야 한다.

확인 포인트

거래대금은 관심과 유동성을 보여주는 지표이지, 그 자체가 추세 지속을 보장하지 않는다. 같은 거래대금 상위권이라도 SK하이닉스·삼성전자처럼 대형주 손바뀜에 가까운 흐름과, 성호전자·가온전선·우리로처럼 가격 변동이 큰 테마주는 해석이 다르다.

체크포인트는 ① 다음 거래일 거래대금 유지 여부, ② 급등 종목의 공시·뉴스 확인, ③ 같은 테마 안에서 후속 종목으로 수급이 확산되는지, ④ 거래대금은 많지만 주가가 약한 종목의 차익실현 여부다. 확인 가능한 재료가 제한적인 종목은 수급 집중으로만 표시하고 원인은 추가 확인 대상으로 두는 편이 안전하다.

데이터 기준: 네이버 모바일 증권 KOSPI·KOSDAQ marketValue 전체 페이지 수집 후 accumulatedTradingValueRaw 내림차순 재정렬. ETF·ETN·펀드·우선주·스팩 제외. 일부 원인 설명은 공개 데이터와 테마 맥락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확인이 제한적인 경우 단정하지 않았다.